회사 소개 치과인들의 성장을 돕는매일 치과가는 언니입니다. 2009년 실장님 추천으로 첫 발을 디딘 강사 첫 강의는 치과 전문코디네이터 양성 강의였습니다. 끝나고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제 심장은 항상 두근거렸습니다. 심장을 뛰게 하는 강사라는업, 아직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. 문의하기